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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기차 보급 전제로 계통에 미치는 영향조사 및 인프라 구축
- 급속충전규격 「차데모」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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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경제산업성은 2011년부터 재생가능 에너지 도입을 추진하는 스페인에서 전기자동차(EV)의 보급을 전제로 계통에 미치는 영향조사와 인프라 구축에 착수하기로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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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라의 핵심이 되는 급속충전기는 동경전력과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가 추진하는 「CHAdeMe(차데모) 방식」이 도입될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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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증기간은 2014년도까지로, 핵심기관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(NEDO)와 스페인 산업기술개발센터(CDT)가 최근 각서를 체결했으며 2010년 중에 사업화가능성조사(FS)를 실시하고, 2011년부터 공동실증에 착수한다는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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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간부문에서는 스페인 최대의 전력회사인 ENDESA가 참여할 예정이며, 일본에서는 NEDO를 통하여 상사, 중전, 자동차 제조업체 등의 참가가 전망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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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인 정부는 금년 4월 2014년까지 25만대의 EV 또는 Plug In Hybrid Vehicle(PHEV)를 도입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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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현재 재생가능 에너지의 도입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는 EV 축전지와 전력계통을 양방향에서 연결하고 태양광과 풍력의 출력변동을 흡수할 Energy Management 기술이 주목받을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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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경제산업성은 이러한 현상을 고려하여 향후 4년간 스페인에서 EV가 전력계통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면서 기설 계통과 EV, 재생가능 에너지를 조합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 수급 Balance를 도모하는 기술을 구축하고자 함
출처 : 일본 전기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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