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년간 인프라 개선 및 망현대화에 6억 2,500만 달러 투자 계획
- 분산 자동화, AMI, 기술강화 등 6개 프로그램에 단계별 투자
- 미국 일리노이주 전력회사 Ameren Illinois는 10년간 인프라 개선 및 망현대화 이니셔티브에 6억 2,50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청사진을 Illinois Commerce Commission에 제출
- 다음은 6개 프로그램에 대한 10년간 단계별 투자 계획
- 인프라 개선 : 일리노이주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법(The Illinois Energy Infrastructure Modernization Act)에 의해 Ameren Illinois은 약 2억 5,800만 달러를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 및 현대화에 투자
- 분산 자동화 : 추가로 약 1억 6,900만 달러를 시스템을 통한 지능형 스위칭 디바이스/센서/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 릴레이 자동화에 투자함으로써 유틸리티는 시스템 문제를 더 빨리 진단하고 분리시킬 수 있음
- AMI : 약 1억 7,400만 달러를 스마트미터 도입에 투자. 이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10년후 전력 소비자의 62%가 스마트미터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며, 15년 내에 모든 소비자들에 스마트미터를 공급할 것으로 계획
- 교육 시설 : 최신 교육센터를 개발하고 기존 교육센터 업그레이드에 약 700만 달러를 투자. 신규 시설은 릴레이 자동화와 스마트그리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직원들의 전력시스템 교육을 위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
- 분산 시스템 자동화 : 약 1,100만 달러를 전력 분산 시스템 구성 장비에 투자하여 더 낮은 가격으로 더 효율적인 분산시스템 전압을 유지하도록 함
- 기술 강화 : 650만 달러를 투자하여 새로운 전력 분산시스템 관리 시스템(advanced electricity distribution system management system)을 도입할 계획
- 또한 Ameren Illinois은 올해 초부터 2015년까지 일자리 450개 이상을 창출할 계획
출처 : Smart Grid Today, Renews Gri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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